불보살과 함께 손을 잡고 불법을 같이 수행하여 간다는 뜻. 계율을 잘 지켜 가면 삼세제불과 같은 길을 걸어가게 된다는 의미이다. 《수심결》과 송(宋)의 고승인 무문혜개(無門慧開)의 《무문관》 제1칙에 나오는 말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