차별이 없는 하나의 맛. 《정전》 ‘참회문’에 ‘삼계(三戒) 육도(六道)가 평등일미’라고 하여 평등심을 갖고 보면 윤회의 굴레를 벗어나 모든 세계를 극락으로 수용한다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