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27년 5월에 소태산 술(述)로 불법연구회에서 간행된 《수양연구요론(修養硏究要論)》의 1~2장에 수록된 문건. 원래 《정심요결(正心要訣)》로 불리는 독립된 서적으로 전래의 도교계통 수련서였는데, 1917년(원기12) 정산종사가 증산교단(甑山敎團)을 방문했을 때 강일순(姜一淳)의 여식 강순임(姜舜任)을 통해 수집하여 교단에 수용되었다. 관련용어 수양연구요론 , 수심정경